병이나 치료법 검색할 때 유용한 사이트 [국가건강 정보 포털]

2025. 11. 2. 17:39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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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대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가  정말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바로... 

 

국가 건강 정보 포털 

 

아마도 보건 복지부에서 관리를 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걸릴 수 있는 수많은 질병과 

 

치료법, 약, 주의사항 들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당뇨병을 검색을 했더니  맨처음 요약문이 나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내용인가 봅니다. 

 

 

 저는 2형 당뇨병 (말그대로 식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를 잘 하지 못해)  이고 , 

 

 원래부터 물은 좀 많이 마시는 편이었고,  식탐도 있었으며, 당뇨 이후 다뇨가 생긴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건강검진으로  몸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알았고, 정밀 검사를 통해 "당뇨" 판정을 받았네요. 

 

건강검진 정말 중요합니다.    아~~ 쪼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  하고 아쉬움이 생기네요. 

 

합병증은 말만 들어도 무섭습니다.  다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것들이죠.  눈, 신경, 말초혈관  등등 

 

혈액순환 문제로 어디에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더 불안한 거 같아요. 

 

" 비만" 은 말그대로 당뇨 3대 위험요소 중 하나인거 같아요.  특히 뱃살 비만.    3대 위험요소는 1. 비만,  2. 수면부족  3. 스트레스 

 

이 세가지는 서로서로 관련이 있고 다른 것들을 같이 상승 시키죠.  

 

저도 처음 판정받고 약먹으면서 식사요법으로 10키로 가까이 체중감량 하였고,  그 결과로 4개월치 당화혈색소 수치가 9.2 에서 5.7 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누가 만든 그림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그려진 그림입니다.   진즉에 발견을 했으면 훨씬 이해가 빨랐을텐데....

 

흰쌀밥을 먹으면,  위장에서 포도당으로 만들어서 혈관에 포도당이 넘쳐납니다.  음식별로 포도당으로 후다닥 만들어지는 것이 있고,  천천히 만들어 지는것이 있는데 이것에 따라서 혈당 올라가는 피크가 다른 형태를 보입니다. 

 

떡은  엄청 빠르게 오르는 편입니다.  특히 탄수화물 혹은 단 음식을 물과 같이 먹으면 훨씬 금방 상승 곡선을 빠르게 그리는 것 같아요. 

 

포도당이 뿜뿜 혈관으로 들어가게 되면,  제몸에서는 이제  췌장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호르몬을 포도당에 맞춰서 혈관으로 공급을 

 

하게 되는데,  이때 위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포도당을 리어카에 실어서 언덕을 오르죠 일꾼들이.   이 일꾼들이 인슐린 입니다. 

 

포도당을 세포까지 끌고가서 글루코겐으로 바꿔서 세포가 에너지로 일을 하게끔 만들어 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죠. 

 

1형 당뇨병은 이 일꾼을 몸에서 못 만들어 내는 병

2형 당뇨병은 만들기는 만드는데 일꾼 수가 적거나  일꾼들이 잦은 야근과 강도 높은 노동에 지쳐 일할 의욕이 없어서 생기는 병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께 듣기로 저는 2형 당뇨 중에 일꾼수는 부족하지 않은데,  인슐린이 지친상태 ....ㅠㅠ  라고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이 일꾼들에게 보약이라도 먹여서 다시 제대로 일하게 만들고 싶은데 지금까지 조사헤 본 바로는 

 

거의 가능성이 아주아주 낮아 보여요.   그림 설명에 빨간 글씨로 나와 있는 [인슐린 저항성]  이라는  부분이 핵심인데, 

 

아직까지 100프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인슐린 약화, 인슐린 기능저하 가 아니고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한것 보면, 인슐린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인슐린이 포도당을 

 

끌고 올라가는 언덕의 높이가 높아 지는 것인가?  라고 추측해 볼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는 당뇨의 원인에 대해서 나온 부분을 알아 보겠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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