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의 증상

2025. 11. 5. 19:11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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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뇨병의 증상
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외관상으로 쉽게 보이는 증상으로는 연성 섬유종 (쥐젖) 이 연략한 피부에 생기는 거 같아요.   목주위 밑 쇄골 쪽으로  살이 튼거 처럼 물결이 생깁니다.  목 뒤쪽은 세무 가죽을 만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진한 갈색 표피 형태로 바뀝니다.   인슐린이 다른 호르몬에도 영향을 끼쳐서 그런건지 인슐린 자체의 영향인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만, 
저에게도 외관상의 변화가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혈당을 검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입니다. 체중감소, 시력 저하, 피로감 및 무기력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체중감소는 일단 당뇨가 꽤 진행되어야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판정받을 당시에는 아마도 비만 상태 일 겁니다. 
피로감은 많았는데,  그 덕분에 비타500 음료를 하루에 몇병씩 마셨고, 그 결과 당뇨를 가속화 시킨것으로 보입니다. 
 
• 혈당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갑니다. 이때 포도당이 신장을 통해 다량의 물을 끌고 나가기 때문에 소변을 많이 보게 됩니다. 몸 안에서는 수분이 모자라 갈증이 심하며 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섭취한 음식물이 에너지로 이용되지 못하므로 공복감이 심해지고 점점 더 먹으려 합니다.

 

• 다식은 인슐린 작용이 충분하지 못해 체내에서 에너지원인 당질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당이 많이 빠지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위에 언급된 공복감은 저혈당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당뇨로 진행된 몸에서는 탄수화물이 조금만 들어와도 혈당이 스파이크 처럼 200 ~300 으로 치솓기 때문에 몸에서 그에 대응하고자 인슐린을 엄청 뿜어내게 되고 급격한 상승은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져 저혈당 구간으로 진입하면 힘이없고 공복감이 심해져서  다식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체중감소를 호소하는 환자도 많습니다. 섭취한 에너지가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된 지방과 단백질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지만, 이 또한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합니다. 저장되어 있던 지방과 단백질이 소모되기 때문에 당뇨병이 악화되면 식사량이 줄지 않아도 체중이 많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로 체중이 줄기시작하는 정도까지 가면 이미 다년간 당뇨 상태로 지속된 경우인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판정받고 저 당식으로 1달만에 10키로 가까이 줄였고 그에따라 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는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 체력저하, 피로, 무기력, 졸음 등을 호소하며 충분히 잠을 자거나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은 비뇨생식 계통 감염이 흔해져 질염이나 방광염, 전신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 후 졸음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해져서 가급적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먹는 양을 조절하거나 자주 휴개소를 들러야 합니다. 

직장에서도 점심식사 후에 자리에서 졸고 있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 2형당뇨병은 서서히 발생하므로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당뇨병인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뒤늦게 진단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2. 당뇨병의 합병증 증상
• 당뇨병 발병 수년 후에 합병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자신이 당뇨병인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합병증 증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은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증, 동맥경화로 인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입니다.

 

• 안과적 합병증으로 인한 증상은 눈이 침침해지며, 가까운 거리 또는 먼 거리를 보는 데 장애가 있을 수 있고,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는 복시, 빛이 번쩍이는 섬광 현상이나 반점이 떠다니는 것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시력이 좋은 편이었으나 당뇨 이후에 자고 일어나면 거의 무조건 눈에 분비물( 눈꼽 수준이라기 보다 염증 덩어리)이 나오고 쉽게 충혈됩니다.  눈 위아래 결막염도 자주 생기고 시력이 조금씩 저하하고 있습니다. 
 
• 당뇨병 신장병증은 신장 기능이 점점 나빠져 신부전이 생기면 투석 또는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증상으로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오면서 거품이 많이 생기는 거품뇨가 대표적입니다. 그 외에 몸이 잘 붓고, 혈압이 오르며, 전신 무력감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신장병은 당뇨로 인해서 오는 것보다 지속 섭취하는 당뇨 약 중에 신장에 리스크를 주는 것이 있다는 정보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혈당이 높아지면 말초혈관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기는 하지만 혈당으로 신장병이 생기는 기전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뇨약 중에 신장질환 문제가 안생기는 약으로 처방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인 의견) 

• 당뇨병 신경병증은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으로 나눕니다. 말초신경병증은 주로 손발을 침범해 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지지만, 감각이 너무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의 통증으로 수면이 어렵거나 일상 생활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자율신경병증은 내장을 침범해 소화장애 및 기립저혈압 등이 나타납니다. 식후 소화장애가 있어 신물, 구토 등을 호소하며 설사, 변비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기립저혈압으로 앉거나 누웠다가 일어날 때 어지러우며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그 외 발기부전, 요실금, 발한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당뇨병으로 인한 동맥경화로 협심증, 뇌졸중이 생겨 가슴 통증이나 불편감, 두근거림, 상복부 통증, 어지럼증이나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증 감염증을 동반한 경우 치료가 쉽지 않고 혈당도 상승하므로, 감염증이 생겼다면 철저한 혈당 조절과 감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슴통증이 가끔씩 찾아오고 뒷머리가 묵직하게 땡기는 증상이 있는데 아무래도 혈액순환쪽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피부 감염 역시 최근에 건선 같은 것이 생겨서 약을 바르고 있는데 여름에 땀띠 나는거 이외에 피부 감염증은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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